
박구청장은 취임사에서 “오늘 우리는 새로운 민선6기 자치시대를 맞이했다.”면서 “구민이 진정한 주인으로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대덕을 만드는데 온 힘을 다 바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이날 이례적으로 선거과정에서 발표했던 공약을 요약하여 8개의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구청장 재직기간 중 반드시 이루어 “구민 모두가 잘 살고 행복한 대덕을 만들겠다.”는 의지로 판단된다.
첫째, 구정의 중점 추진방향을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구현에 최우선을 두겠다.
둘째, 기업하기 좋고 일자리가 넘치는 활기찬 경제도시로 변모시키겠다. 그중 하나로 계족산 입구주변에 무질서하게 개발돼 경작되고 있는 농경지에 자율영농조합을 설립해 노인들의 일자리 및 주민들의 소득창출에 기여토록 하겠다.
셋째, 교통의 중핵도시로 만들겠다.
넷째, 균형 있는 지역개발로 살기 좋은 대덕을 만들겠다.
다섯째, 명품생태관광도시로 만들겠다.
여섯째, 대전정신교육의 메카로 발전시켜나가겠다. “우리 구는 예로부터 충절과 효행을 중시하는 지역으로 많은 선비와 충신, 효부를 배출했던 곳이며 동춘당, 계족산성, 쌍창당 등 유무형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는 한밭정신문화의 발상지”로 “이러한 훌륭한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한밭정신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한밭정신문화원을 설립해 우리 대덕을 대전정신교육의 메카”로 발전시켜나가겠다.
일곱째, 나눔과 배려로 더불어 잘사는 복지공동체가 되도록 하겠다.
여덟째, 구민중심의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을 펼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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