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배우 비비안 수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복수의 현지 매체에 의하면 비비안 수는 지난달 29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2살 연하의 싱가포르 해운 기업 CEO 리원펑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28일 웨딩 전야제 파티와 29일 본식으로 이루어졌으며 본식에는 가족과 친지, 지인 등 100여 명의 하객만이 참석한 채 비공개로 이루어졌다.
한편 비비안 수는 결혼과 동시에 두 아이의 엄마가 돼 눈길을 끈다.
비비안 수의 남편 리원펑은 106척의 화물선을 보유한 싱가포르 해운 기업 마르코폴로 마린의 경영자로 7년 전 이혼해 두 딸을 키우고 있다.
비비안 수와 리원펑은 지난 2월 혼인 신고를 마쳤으며, 오는 7월 23일 비비안 수의 나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결혼식 피로연을 가질 예정이다.
비비안 수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비안 수 결혼, 아빠가 재혼했는데 엄마가 비비안 수라니" "비비안 수 결혼, 아직도 믿기지 않아" "비비안 수 결혼, 역시 돈이 중요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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