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충청남도지사기 국민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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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충청남도지사기 국민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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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우승 공주시, 준우승 청양군, 3위 태안군

▲ 제23회 충청남도지사기 국민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
충청남도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충청남도게이트볼연합회와 아산시게이트볼연합회가 주관하는 ‘제23회 충청남도지사기 국민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27일 아산시 이순신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5개 시·군의 선수단 300여 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고, 우의와 친목을 다지며 운동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기 결과는 ▲ 종합우승 공주시, 준우승 청양군, 3위 태안군 ▲남자부 우승 공주시, 준우승 청양군, 3위 아산시, 금산군 ▲여자부 우승 태안군, 준우승 논산시, 3위 홍성군, 당진시가 차지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선 그동안 도내 게이트볼 활성화와 저변 확대에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아산시게이트볼연합회장 오복이 씨가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아산시게이트볼연합회사무장 김영헌 씨가 충청남도생활체육회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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