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특별안전점검은 공사현장에 만연한 안점불감증을 제거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재인식시키기 위해 내실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
점검 대상은 ▲3000㎡이상 대형건축공사장 75개소 ▲장기공사 중단 건축물 12개소 ▲P.E.B((Pre-Engineered Building)구조 건축물 21개소 모두 108개소이다.
올해는 시·구 관계공무원과 건축구조기술사 자격증을 갖춘 민간전문가를 참여시켜 보다 정확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안전사고가 예견되는 경우에는 정밀안전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점검내용은 ▲현장 및 주변배수관리 상황 ▲경사면 안전관리 실태 ▲지하굴착 흙막이 벽 상태 ▲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상황 ▲안전관리조직 운용실태 등이다.
특히 P.E.B구조 건축물의 경우 변형 발생이 쉽고 돌발하중(풍하중 등)이 약해 주요 부재의 변형 및 부식상태, 지붕마감재 변형, 접합부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 관계자는 “안전점검결과 경미한 경우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안전사고 발생우려가 있을 경우 보수·보강대책과 안전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적관리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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