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삽교천 수질보호와 삽교호 친수공원 등을 찾는 관광객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자발적으로 이뤄졌다.
이날 회원들은 고무보트를 이용해 수중에서 불법 투기된 폐그물,폐드럼통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수변 및 공원일원에서 담배꽁초와 휴지등 쓰레기를 줍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이왕복 지회장은 “무더운 날씨 수중정화 및 자연보호 캠페인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속적으로 충남 12개 지회와 연계해 아산 등 충남일원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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