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 ‘4대 사회악 근절’추진 전략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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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 ‘4대 사회악 근절’추진 전략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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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방경찰청 상반기 ‘4대 사회악 근절’ 최우수 지방청 선정

▲ ‘4대 사회악 근절’추진역량 강화를 위한 지방청·경찰서 합동 전략회의를 열고 있다.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은 6월27일 충남지방경찰청 7층 대회의실에서‘4대 사회악 근절’추진 내실화를 위한 지방청·경찰서 합동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4대 사회악 근절’관련 2014년도 상반기(’2013년 11월~2014년 5월) 성과 검토와 하반기 추진전략 방향 설정을 위해 이뤄졌으며, 충남청 지휘부 및 15개 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생활안전과·수사과장이 참석했다.

충남지방경찰청은 6월25일 발표된 2014년도 상반기‘4대 사회악 근절’평가에서 전국 16개 지방경찰청 중 최상위권인 2위를 차지해 부산경찰청과 함께 경감 특진자 1명을 배정받는 쾌거를 이뤘다.

‘4대 사회악 근절’평가는 ▲주민이 피부로 느끼는 체감안전도(40%) ▲성폭력 재범률 등 정량(30%) ▲우수시책 정성(30%)을 합산했으며, 충남청은 모든 부분 고른 점수를 받아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실제 도민들이 느끼고 경찰활동의 실질적 효과가 반영된 체감안전도 부분에서는 전국 최고의 실적을 보여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박상용 청장은 “국정과제인 ‘4대 사회악 근절’ 2년 차를 맞아 국민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는 방안을 추진하겠다”며 “국민의 실질적 삶이 안전하고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4대 사회악 근절’추진역량 강화를 위한 지방청·경찰서 합동 전략회의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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