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문화원, 6·25전쟁 알리기 사진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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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6·25전쟁 알리기 사진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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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시민 8000여명 참여, 안보 중요성 강조

▲ 탕정초 학생들이 6·25전쟁 사진을 감상하고 있다.
온양문화원(원장 이만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16일부터 25일까지 아산지역 8개 초·중학교와 천안아산역 1층 로비에서 6·25전쟁 바로알리기 순회 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은 자라나는 어린이·청소년과 천안아산역 KTX열차를 이용객에게 전쟁의 참혹함을 바로 알려 전쟁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보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사진 관람에 앞서 김형기 온양문화원 사무국장은 학생들에게 일제 강점기, 광복절, 태극기와 국가의 소중함, 6·25전쟁 발발 원인, 사진전의 목적, 안보의 중요성 등 설명해 사진전의 의미를 부각 시켰다.

또 육군 32사단 99보병연대 2대대 지역대장 및 예비군중대장이 학교를 찾아 사진전 설명과 각 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안보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마지날인 6월25일은 온양신정중학교(교장 오영순)에서 6·25 사진전과 육·이·오 삼행시 짓기 시상식을 병행해 학생들에게 6·25전쟁 바로알기 사진전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만우 온양문화원장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호국·보훈’ 교육의 절실함을 느꼈다”며 “투철한 국가관과 안보의식, 애국정신을 심어주기위해 6·25전쟁 사진전과 안보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김형기 온양문화원 사무국장이 탕정초에서 안보의 중요성 등을 설명하고 있다.
▲ 온양용화중학교에서 6·25전쟁 바로알리기 순회 사진전을 열고 있다.
▲ 박병용 예비군 중대장이 영인중학교에서 안보교육을 하고 있다.
▲ 한기동 기동대장이 온양신정중학교에서 사진설명을 하고 있다.
▲ 천안아산역 맞이방에서 6·25전쟁 바로알리기 순회 사진전을 열고 있다.
▲ 온양신정중학교 학생들이 육이오 삼행시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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