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6월 호국보훈의 달과 6·25 전쟁 64주년을 맞아 안보의 중요성을 심어주고자 마련 됐으며, 김주연(북한이탈주민) 통일 강사를 초빙해 진행했다.
이날 김주연 강사는 ‘준비된 통일은 축복입니다’라는 주제로 남·북한 학생들의 학교생활비교, 북한의 현실 등에 대해 강의했으며, 안보교육은 각 교실로 실시간 중계 돼 전교생이 영상을 통해 강의를 들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관계자는 “투철한 국가관을 심어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초· 중· 고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안보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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