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署,초등학생 초청 경찰묘역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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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署,초등학생 초청 경찰묘역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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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묘역 만세보령지킴터 역사 배우고, 나라사랑 다짐

▲ 초등학생과 교사들이 경찰묘역을 찾아 참배를 하고 있다.
보령경찰서(서장 신주현)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24일 오전 10시 지역 초등학생, 교사 등 50여명과 만세보령지킴터 경찰묘역을 참배하고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만세보령지킴터의 역사적 의미와 6·25 전쟁 당시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의 애국정신에 대한 설명을 듣고,경찰묘역 참배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또 환경정리 봉사활동을 펼치며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을 갖고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만들기를 다짐했다.

한편 이날 경찰묘역을 참배한 학생들은 “참배를 하면서 소중한 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웠다"며 "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커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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