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경찰, 6·25참전경찰관 초청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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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경찰, 6·25참전경찰관 초청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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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청장 위로 인사· 참천용사 인사, 6·25 관련 동영상 시청

▲ 박상용(오른쪽)청장과 6·25참전경찰관 국가유공자들이 국기에대한경례를 하고 있다.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은 6월24일 충남·대전에 거주하는 6·25참전 경찰관 국가유공자 20여명을 초청해 참전 경찰관의 희생과 노고에 감사하고 위로하는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박상용 청장의 위로 인사를 시작으로 정찬웅 대전·충남회장과 참석자 인사, 6·25관련 동영상 시청, 참전 경찰 국가유공자와 오찬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64년 전 치열했던 전쟁에 참여했던 참전 경찰관들은 한자리에 모여 지나간 세월의 무게만큼이나 깊어진 주름을 어루만지며, 서로의 건강을 염려했고, 변함없는 나라사랑의 마음을 다졌다.

한편 경찰은 6·25전쟁과 그 전후로 펼쳐진 공비토벌작전에서 1만여명이 전사하고, 7000여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그중 공비토벌이 치열했던 대둔산, 육백고지 등 충남에서 706명이 전사했다.

▲ 박상용(왼쪽)청장과 정찬웅 6·25참전 경찰관 국가유공자 대전·충남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박상용 청장과 6·25참전 경찰관 국가유공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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