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만남은 박상용 청장의 위로 인사를 시작으로 정찬웅 대전·충남회장과 참석자 인사, 6·25관련 동영상 시청, 참전 경찰 국가유공자와 오찬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64년 전 치열했던 전쟁에 참여했던 참전 경찰관들은 한자리에 모여 지나간 세월의 무게만큼이나 깊어진 주름을 어루만지며, 서로의 건강을 염려했고, 변함없는 나라사랑의 마음을 다졌다.
한편 경찰은 6·25전쟁과 그 전후로 펼쳐진 공비토벌작전에서 1만여명이 전사하고, 7000여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그중 공비토벌이 치열했던 대둔산, 육백고지 등 충남에서 706명이 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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