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화 임직원과 아동 20여명은 각종 천연재료를 이용해 개성있는 비누를 만들었으며, 만든 비누는 오는 7월 이웃에게 전달해 환경의 소중함을 알릴 예정이다.
이날 한화테크엠 봉사단원들은 “이번 활동으로 아동들이 환경을 더 사랑하며 자라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정성을 다해 다양한 봉사를 펼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한화그룹이 주최하고 한국메세나협회가 주관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익선원 아동들이 지원을 받아 매월 1회씩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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