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소리’,아산시 우수평생학습동아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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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소리’,아산시 우수평생학습동아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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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15회의 평생학습 동아리활동, 5회 자체 발표회

▲ 이동호(오른쪽) 회장과 회원들이 지난해 1월 안면도 케리비안리조트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아산통기타동아리 ‘여섯소리’(회장 이동호)가 2014년 아산시 우수 평생학습동아리 지원공모사업에서 우수동아리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여섯소리’는 ‘여섯소리의 울림’이라는 프로그램을 마련, 통기타 생음악 공연을 통해 아산시민에게 문화충전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동호 회장은 “회원들이 직장을 마친 저녁에 모여 연습한 실력을 이번 평생학습 동아리 활동에서 제대로 연주하겠다”며 “우수동아리의 면모를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연말에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재능기부 공연과 내년 1월에는 김광석 추모공연도 가질 예정”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여섯소리’는 지난해 연말 온양제일호텔에서 모임 1년 기념 및 이웃돕기 성금모금 공연을 펼쳐 큰 호응을 얻은바 있으며, 총15회의 평생학습 동아리활동 중 5회에 걸쳐 자체 발표회도 갖는다.

특히 이번 평생학습우수동아리 활동과 병행해 7월 중에는 신정호국민관광단지에서 자매결연 봉사단체와 3회에 걸쳐 이웃돕기 성금모금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여섯소리’회원들은 온양2동주민자치센터 기타교실 프로그램 수강생 초급과정을 마친 시민들로, 지난 2012년 12월 동아리를 만들어 매주 목요일 오후 꾸준히 실력을 다지고 있다.

한편 아산시는 지난 5월 우수동아리 공모를 거쳐 기타동아리 여섯소리 등 18개 동아리를 선정, 총 2000만원을 지원한다.

▲ 여섯소리’가 지난 2013년 12월21일 온양제일호텔에서 모임 1주년 기념 공연을 열고 있다.
▲ 아산통기타동아리‘여섯소리’가 정기모임 공연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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