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署, 명예경찰소년단 맞춤형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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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署, 명예경찰소년단 맞춤형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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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사지 등 내 고장 바로알기 역사·문화 체험 활동

▲ 명예경찰소년단원들이 보령석탄박물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보령경찰서(서장 신주현)는 6월21일 지역 6개 초등학교 명예경찰소년단원 중 40명을 선정해 보령시 성주면 소재 성주사지와 성주산 휴양림,석탄박물관에서 내 고장 바로알기 역사·문화 체험 힐링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숲·역사·문화 전문 해설가의 해설을 들으며, 맞춤형 내고향 바로알기 역사·문화 체험에 참여해 창의 인재 육성 및 4대 사회악 체감안전도 향상 등 친근한 경찰 이미지를 제공했다.

한편 명예경찰소년단원들은 “이번 내 고향 역사·문화 체험을 통해 그동안 알지 못했던 많은 것 배웠다”며 “경찰관과 같이 체험활동을 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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