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여름철 성수식품 안전관리 특별점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전시, 여름철 성수식품 안전관리 특별점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3일부터 7월11일까지, 식품·조리 판매 189개소 민·관 합동점검

 
대전시는 6월23일부터 7월11일까지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는 냉면, 빙과류 등 여름철 성수식품 제조업체와 역·터미널, 유원지 등 식품조리·판매업소 등 189개소에 대해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대전시·구, 대전식약청 위생감시원, 시 보건환경연구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개반 12명의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자 근무지역을 배제한 구간 교차점검으로 실시된다.

또 시중 유통 여름철 성수식품 및 농·수산물과 위생점검 시 위해 우려식품에 대하여 기준·규격 적합여부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 추진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표시 또는 표시기준 위반 식품 취급 ▲냉동·냉장제품 보존기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종사자 개인위생 및 위생적 취급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등이다.

점검결과 식품위생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 지도하고, 그 외 부적합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조치 및 지속 관리해 시정·개선토록 할 방침이다.

한편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위생점검으로 식중독 발생 위해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시민이 안심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피서지 등에서 부정·불량식품 발견 시 국번 없이 ‘1399’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