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저출산 현상의 사회문제를 극복하기 이뤄졌으며, 홍성군보건소, 홍주새마을금고, 홍성참산부인과의원, 한만봉산부인과의원, 인터넷카페인 ‘홍성맘카페’ 5개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협약 내용은 오는 7월1일부터 관내 둘째이상 출생아에게 홍주새마을금고에서 1인당 3만원이 적립된 아가의 첫 통장을 개설해주기로 했다.
또 홍성참산부인과의원·한만봉산부인과의원·홍성맘 카페·홍성군보건소는 사업의 홍보 및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한편 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 “저출산 극복은 관공서만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정부의 3.0시책에 걸맞은 맞춤형 민·관협력 사업인 만큼 사업효과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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