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문화원, 6·25 전쟁 알리기 사진전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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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6·25 전쟁 알리기 사진전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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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8일 탕정초서 6·25 전쟁 사진 120여점 전시

 
온양문화원(원장 이만우)은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6월18일 오전 9시 탕정초등학교(교장 김종구) 솔마루 체육관에서 전교생 900여명을 대상으로 6·25 전쟁 바로 알리기 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은 온양문화원 6·25 전쟁 발발 제 64주년 특별기획순회전으로, 당시 사진 120여점을 전시해 학생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학생들은 학년별로 김형기 온양문화원 사무국장으로 부터 6·25전쟁, 나라사랑 정신, 태극기의 중요성 등 설명을 듣고, 전시 사진을 보며  6·25 전쟁의 비극과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전시장을 찾은 학생들은 “선생님과 부모님으로 부터 말로만 듣던 6·25전쟁의 비참한 모습을 처음 봤다”며 “우리나라를 지켜준 국군장병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종구 교장은 “이번 6·25전쟁이 바로 알리기 사진전이 학생들에게 매우 유익했다”며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투철한 국가관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1시30분에는 육군 제3585부대 2대대 장병이  학생들에게 안보의식을 심어주기 전교생을 대상으로  안보교육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한편 온양문화원은  6월16일부터 25일까지 송곡초등학교 등 아산지역 8개 초·중학교와 천안아산역에서 6·25 전쟁 바로 알리기 사진전을 개최한다.

▲ 김형기 온양문화원 사무국장이 학생들에게 6·25전쟁 발발 등 설명을 하고 있다.
 
 
 
▲ 육군 제3585부대 2대대 장병이 전교생을 대상으로 안보교육을 하고 있다.
▲ 육군 제3585부대 2대대 장병이 전교생을 대상으로 안보교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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