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성심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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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성심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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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학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통안전교육 실시

▲ 아산경찰서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는 20일 아산시 선장면에 있는 아산성심학교 성심홀에서 학생 159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보행자의 교통안전을 위해 스스로 강사로 나선 교통관리계 소속 경사 이승현은 “안타까운 교통사고가 많다. 조금만 조심했더라면 일어나지 않았을 사고들이다. 교통사고는 과실사고로 교통법규 준수뿐만 아니라 자기 몸을 지키기 위한 교통안전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보행자 신호등이 들어왔더라도 좌우 살피고 건너기, 어두운 밤 또는 비오는 날 밝은 옷 입기, 골목길에서 뛰지 말고 잘 살피며 다니기 등 내 몸은 내가 지키기 교통안전 습관”을 당부했다.

2014년 현재까지 아산시 보행자 교통사고는 57건 발생하여 그 중 8명이 사망하고 54명이 부상을 입는 등 보행자의 보호가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으로, 아산경찰서는 관내 학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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