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사회복지과, 자매결연마을 농촌일손 돕기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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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회복지과, 자매결연마을 농촌일손 돕기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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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가을에 심었던 양파 수확하는 작업 도와

▲ 아산시청
아산시 사회복지과(과장 김양헌)가 19일 ‘농촌사랑 1부서 1촌’ 상호교류 활동의 하나로 자매결연 마을인 영인면 아산1리(이장 김희석)를 찾아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지난 5월 볏짚제거 작업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이번 일손돕기는 김양헌 과장을 포함해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지난해 가을에 심었던 양파를 수확하는 작업을 도왔다.

봉사를 마친 후 김양헌 과장은 “농촌일손 돕기를 통해 농가에 도움을 주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재능기부, 문화행사 참여하기 등 다양한 교류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과는 2012년 9월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한 ‘1부서 1촌 자매 결연’을 맺은 이후로 꾸준한 농촌일손 돕기와 상호교류 활동을 통해 마을 주민들과 돈독한 유대관계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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