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강의는 대형마트나 놀이공원 등 다중운집시설에서 아이들이 부모님이나 보호자를 못 찾거나, 길을 잃었을 경우에 대처하는 방법을 실종/가출담당 경찰관이 실제 사례를 들어 아이들의 시선에 맞게 현장 강의를 실시했다.
미아예방 교육 강사로 나선 김사숙 경장은 아이들에게 길을 잃었을 경우 당황하지 말고, 첫 번째 STOP 자리에서 멈춘다, 두 번째 THINK부모님 이름이나 전화번호를 생각한다. 세 번째 HELP 주위 어른이나 경찰관 아저씨에게 도와달라고 외친다(112로 신고한다) 이 세가지만 외우고 기억하고 있으면 부모를 잃어버리는 일이나 미아가 발생하는 일이 많이 줄어들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천안동남서는 현재 실시중인 미아 등 실종아동예방을 위한 현장사전등록과 함께 실종예방 강의를 확대 실시하여 아동 미아 발생 예방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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