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농업인 교통사망사고 예방 활동은 이주한 교통관리계장, 조성치 영인파출소장 등 경찰관 8명이 전담팀을 구성해 실시했다.
이날 이주한 교통관리계장은 “농기계 사용시 안전수칙을 지켜 교통사고 예방에 노력해달라”며 “술을 마신 후에는 절대로 농기계 운전을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영농인구의 고령화와 농사철 농기계의 사용이 많아지면서 도로진출이 빈번해져 교통사망사고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충남에서는 14명이 농기계 교통사고로 사망해 농기계 안전운전이 절실하다.
한편 아산경찰서는 앞으로도 농기계 대상 음주감지 및 교통안전교육 등 교통사망사고 예방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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