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물함 기증은 6월 초순경 조부현 회장과 임원들이 모교 방문 중 6학년 4개 교실 사물함이 좁은데다 부서지고 낡아 학생들이 교과서와 준비물 보관에 불편을 겪는 것을 보고 동문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조부현 회장은 “선배로서 모교와 후배를 위해 적극 도움을 주지 못해 안타깝다”며 "지속적으로 후배인재 양성과 모교 발전을 위해 동문들과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6학년 학생들은 “얼굴도 모르는 대 선배님들의 후배 사랑에 감사를 드린다”며 “선배님들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기위해 공부를 열심히해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손영만 교장은 “온양천도초등학교 동문여러분의 모교 · 후배· 교육사랑은 후배들이 본받아야 한다”며 “선배들의 따뜻한 격려가 후배들에게 전달 돼 더욱 즐겁게 공부하는 학생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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