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충청남도 지적세미나 최우수 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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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청남도 지적세미나 최우수 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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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지적재조사 추진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

▲ 아산시청
아산시의 지적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들의 수준이 도내에서 최우수 수준으로 나타났다.

시는 충청남도가 주최한 제22회 충청남도 지적세미나에서 아산시 토지관리과 이서교 주무관의 연구과제가 최우수 과제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 주무관의 연구 과제인 ‘효율적인 지적 재조사 추진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은 도내 16개 시․군에서 지적업무를 수행하는 담당 공무원들이 제출한 16개 연구과제 중 사전심사를 거친 8편의 연구 과제를 갖고 치열한 경합을 벌인 결과 최우수과제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주관 제37회 지적세미나에서 충청남도 대표로 참가하는 영예를 얻었다.

‘효율적인 지적 재조사 추진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은 기존 신구면적 허용오차에 대한 조정금 산정방법과 건축물대장의 기재사항 변경에 따른 정리 방법에 대한 개선방안으로, 2030년까지 전 국토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지적 재조사 사업의 법령에 반영될 경우 효율적이고 원활한 사업추진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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