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경찰서, “엄마가 떴다, 안전한 학교 만들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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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 “엄마가 떴다, 안전한 학교 만들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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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순찰활동을 실시함으로써 학생들과 스킨십 교류 강화

▲ 천안동남경찰서는 6월 17일(화) 07:50부터 08:30까지 관내 신방중학교에서 경찰, 교사, 학부모순찰대 15명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천안동남경찰서(서장 홍덕기)는 17일 07:50부터 08:30까지 관내 신방중학교에서 경찰, 교사, 학부모순찰대 15명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어머니 순찰대는 자녀를 학교에 보내는 학부모로 구축되어 등하굣길 캠페인 활동 및 학교 내 순찰활동 등에 동참하며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재학생과 친밀감이 높은 어머니 순찰대와 함께 학교전담경찰관이 교내 순찰활동을 실시함으로써 학생들과 스킨십 교류를 강화하고 있다.

한편, 천안동남서는 학교폭력 제로(zero)화를 위해 실시중인 『화목한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머니 순찰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학생 및 학부모와 함께 협력하여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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