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두레농사꾼 프로젝트에 참가 신청 10가족과 마을 주민 등 80여명이 참여 했으며,전통 손 모내기를 진행했다.
두레농사꾼 프로젝트는 빵과 라면 등 인스턴트식품에 익숙해진 어린이들에게 모내기에서 수확에 이르기까지 농촌체험을 통해 생명과 농촌 환경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있다.
또 친환경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친환경 농산물의 판로를 제공하는 일거양득의 프로그램이다.
‘뿌림의 날 행사’는 ▲8월9일 자람의 날 ▲10월25일 거둠의 날 ▲11월 22일 나눔의 날 행사 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이 벼 재배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홍성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두레농사꾼 프로젝트로 아이들이 농업의 소중함을 알고 먹을거리에 대한 고마움을 느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통생활문화 계승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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