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경찰서, 신임 교육생 14명 관서실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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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경찰서, 신임 교육생 14명 관서실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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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현장에서 실습생이 아닌 경찰관으로서 최선을 다해 줄 것

▲ 홍성경찰서는 새내기 경찰관들이 진정한 경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16일 신고식을 마치고 치안현장 체험을 위한 첫 지역경찰 실습에 들어갔다.
홍성경찰서(서장 김익중)는 새내기 경찰관들이 진정한 경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16일 신고식을 마치고 치안현장 체험을 위한 첫 지역경찰 실습에 들어간다.

이번 실습은 지역경찰 5주, 본서 2주 총 7주간에 걸쳐 실시된다. 실습생들은 치안수요가 많은 오관지구대와 광천 지구대 중심으로 배치되어 홍성의 안전을 지키는데 일조하게 된다.

김익중 홍성경찰서장은 신고식에서 “경찰의 미래는 여러분의 어깨에 달려있으며, 똑똑하고 건강한 젊은이들을 보니 경찰의 미래가 밝다며 같은 길을 걷게 되어 반갑다며 치안현장에서 실습생이 아닌 경찰관으로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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