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안소식지'에는 예약순찰제, 여성안심귀가지킴이 활동, 주요 치안시책, 범죄예방법, 주요 범인검거 사례, 개정 법령 등 다양한 치안정보가 수록 돼 있다.
‘치안소식지’는 경찰관 순찰시 경찰서 협력단체, 주민, 마을회관, 노인정 등에 직접 배포하고, 지구대·파출소에도 비치해 민원인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하고 있다.
‘치안소식지’는 보령경찰서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cnpolice.go.kr/),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서도 언제든지 볼 수 있다.
한편 신주현 경찰서장은 “'치안소식지'를 통해 공감받는 치안을 실현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민·경 협력치안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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