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의경들은 농촌일손을 돕기 위해 한 달에 1번 있는 단체외출을 반납하고 일손부족 농가를 도와 A씨와 마을 주민들로 부터 칭찬을 받았다.
의경들은 “모심기에 힘이 들었지만 농업과 농촌을 배우고 농민들의 땀방울로 쌀 등 우리농산물이 생산된다는 것을 알게 돼 보람됐다”며 “기회가 되면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A씨는 "의경들이 내일처럼 바쁜일손을 도와줘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며 ”보령경찰서 관계자와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를 펼친 의경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경찰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주민이 안전한 치안활동을 전개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민들을 돕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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