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署 의경,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보령署 의경,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단체외출 반납, 일손부족 농가돕기 나서 귀감

▲ 보령경찰서 의경들이 모심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보령경찰서(서장 신주현)의경 10여명은 농번기를 맞아 6월10일 보령시 주교면 관창리 소재 A모(52)씨의 논에서 모심기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의경들은 농촌일손을 돕기 위해 한 달에 1번 있는 단체외출을 반납하고 일손부족 농가를 도와 A씨와 마을 주민들로 부터 칭찬을 받았다.

의경들은 “모심기에 힘이 들었지만 농업과 농촌을 배우고 농민들의 땀방울로 쌀 등 우리농산물이 생산된다는 것을 알게 돼 보람됐다”며 “기회가 되면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A씨는 "의경들이  내일처럼 바쁜일손을 도와줘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며 ”보령경찰서 관계자와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를 펼친 의경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경찰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주민이 안전한 치안활동을 전개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민들을 돕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보령경찰서 의경들이 모심기 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