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체험행사는 8년째 중국인 해설사들에게 체험을 통한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어 구사 능력 향상과 한국독립운동사에 대해 이해를 증진시키고 있다.
이번 한국문화체험은 중경대한민국임시정부구지진열관,여순일아감옥구지박물관 등 8개 기관에서 해설사를 초청,독립기념관과 ‘6월의 독립운동가인 백초월 선생’이 머물렀던 서울 진관사 등에서 진행됐다.
한편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중국인 해설사들의 한국문화 체험과 문화유적 답사는 한국문화와 독립운동의 현장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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