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부여소방서 첫번째 하트세이버를 받은 주인공은 구조구급센터에 근무하는 김미선(여)소방장,이재만소방교,임은순 의무소방원 임은순과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임원혁 씨 4명이다.
이들 4명의 하트세이버는 지난 5월1일 규암면 합송리에서 심정지가 발생한 A모(50대)씨를 신속하고 정확한 심폐소생술과 제세동기(AED)를 사용해 병원도착 전 의식 및 심장이 정상으로 돌아오게 해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이종하 소방서장은 “하트세이버 선정은 개인의 명예뿐만 아니라 소방조직 전체의 자랑거리”라며"구급대원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업무에 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트세이버(Heart Saver)란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이라는 뜻으로 심정지로 죽음의 위험에 놓인 환자를 적극적인 응급처치로 소생시킨 소방공무원 또는 일반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소방재난본부에서 심의 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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