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안전캠페인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전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안전캠페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전강조주간 맞아 '쪽방촌 화재안전 합동점검' 병행

▲ 대전역사에서 여름철 풍수해대비 안전 캠페인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시는 안전 강조주간을 맞이해 6월10일 오후 2시 취약주거시설인 쪽방촌을 방문해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대전역사에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안전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안전문화운동협의회, 한국전기·가스안전공사, 재난안전네트워크 등 대전시· 유관기관·단체 8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대전시와한국전기안전공사는 상대적으로 안전에 취약한 쪽방촌 30~40여 가구를 방문해 불량 노후전선과 배전함, 콘센트 등 전기시설 안전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대전역사에서 여름철 태풍, 국지성 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 풍수해 대처요령,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수칙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나눠 주며 여름철 풍수해 대비 안전을 당부했다.

한편 윤종준 대전시 안전총괄과장은 “쪽방촌은 30년 이상 노후된 건물이 밀집해 있어 화재 및 안전에 취약하다”며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전기·가스 등  시설물의 안전점검 및 보수로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