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전중태 경비교통과장, 경찰관, 아산시청, 배방초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학부모 등 150여명은 ‘내 아이의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등 문구가 인쇄된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전중태 경비교통과장은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의 교통안전은 어른들의 책임이자 의무“라며 ”어린이들이 안전한 세상에서 자랄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산경찰서는 지속적으로 유관기관 및 협력단체와 연계해 각 초등학교별로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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