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구용 차세대 콜레라 백신 효능 대만족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구용 차세대 콜레라 백신 효능 대만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제백신연구소, 아프리카 적용 80% 이상 예방 효과

우리나라가 유치한 국제백신연구소가 차세대 콜레라 백신을 개발 아프리카 모잠비크에서 사용한 결과 콜레라 발생을 80% 이상을 예방하는 데 성공하는 쾌거를 올렸다.

국제백신연구소는 이번에 적용 된 경구용 콜레라 백신의 효과는 기존의 주사용보다 수년 이상 더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백신연구소 관계자는 "차세대 경구용 백신이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아프리카 등 저소득 국가 사람들의 AIDS로 인한 희생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존 클레멘스 국제 백신 연구소장은 "앞으로의 목표는 결구용 콜레라 백신의 공급을 늘리고, 비용을 줄여서 저렴하게 공급하는 것이 일차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연구소를 유치한 우리정부도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는데 우선 50만불을 지원키로 결정했다.

메디팜뉴스 김어진 기자 (news@medipharmnews.com)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