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4 기관은 가족상담, 가족교육 등 다양한 가족지원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는데 있어 상호 협력을 하기로 협약했다.
또 학생들의 학업 중단 위기, 중도 탈락 등 청소년들이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업에 복귀할 수 있는 사후관리와 부모교육 등 원-스톱( one-stop)시스템을 구축해 상호연계를 강화키로 했다.
이날 조삼혁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 네트워크에 대한 활발한 협력사업을 구축하고, 부모와 자녀간의 이해력을 향상해 갈등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2014년 1월1일 전국 10개소 통합센터 시범 운영기관으로 선정됐으며,아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통합해 명칭을 아산시건가·다가통합센터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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