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112무선봉사단,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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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112무선봉사단,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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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개 초·중·고교 순회, 학교폭력 신고 플래카드 게시

▲ 온양신정중학교 플래카드 게시대에 학교폭력 신고 플래카드를 걸고 있다.
(사)한국112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단장 황대곤)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이의순)은 5월15일부터 6월14일까지 온양신정중학교(교장 오영순)등 아산지역 30여개 초·중·고교 앞에서 학교폭력 예방캠페인을 벌인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대원들은  야간 순찰 시 초·중학교 플래카드 게시대 등에   '학교폭력 신고는 국번없이 117’문구가 새겨진 플래카드를 게시하고 있다.

이의순 본부장과 황대곤 단장은 “4대 사회악의 하나인 학교폭력 근절에 동참하고자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 선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5월25일 캠페인에는 김명배 (사)한국112무선봉사단 중앙본부 총재가 아산을 방문해, 대원들과 플래카드를 게시하고 대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사)한국112무선봉사단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연중 청소년 보호 야간 순찰과 분기별로 학교폭력예방 및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 온양신정초등학교 울타리에 학교폭력 신고 플래카드를 걸고 있다.
▲ 황대곤(왼쪽)단장, 김돈영 대원, 김명배 총재 이의순 본부장,전재영 대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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