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기념식은 시민들의 구강건강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구강질환예방 및 조기치료의 중요성 홍보와 구강건강관리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전시와 5개구 보건소는 구 치과의사회, 건양대, 대전보건대, 대전과학기술대 등 민·관·학 협력을 통해 구강검진 및 불소도포 등 무료 치과진료와 구강상담, 칫솔 사용법, 체험 학습, 캠페인 등을 연다.
또 ‘식사전 손씻고, 식사 후 칫솔질’이라는 슬로건으로 대전시 치과의사회(회장 이상훈)와 초·중학생 구강건강 포스터 공모전을 실시하고, 입상작을 6월9일부터 13일까지 도시철도 시청역사에 전시한다.
한편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구강건강증진에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교구강보건실 운영, 저소득노인 무료의치보철사업, 불소용액양치사업 등 시민 구강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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