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기획전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기증받은 자료 2545점 중 대표적인 자료 70여점 전시하며, 일제의 수탈과 탄압에서부터 국내·외 독립운동, 광복 이후 해방공간까지 다양한 자료들로 구성 돼 있다.
이번에 최초로 전시되는 일본군 무토 아키이치(武藤秋一)의 ‘종군일지’와 청산리대첩의 마지막 생존자인 이우석의 친필수기, 런던올림픽 참가 사이클선수 황산웅의 여권 등은 근현대 역사의 한 부분을 생생히 증언해준다.
한편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귀중한 자료를 기증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자료를 연구·보존해 후세에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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