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역, ‘6월 호국보훈의 달’ 안보투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천안아산역, ‘6월 호국보훈의 달’ 안보투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ITX-청춘열차이용, 양구 안보현장 탐방 호국·보훈의식 함양

▲ 양구군 방산면 소재 두타연을 둘러보고 있다.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천안아산역(역장 김승환)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보훈의식 함양을 위해 6월6일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강원도 양구군 일원에서 안보현장 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안보투어에는 6·25참전용사, 천안아산역,국민행복 코레일 실천단,북한이탈주민,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아산청년회 등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 시민, 학생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온양온천역에서 ITX-청춘열차를 타고 춘천에 도착, 양구군에서 지원한 버스를 타고 1988년 건립한 양구군 해안면 현리 소재 을지전망대와 양구 8경중 하나인 방산면 소재 두타연을 둘러봤다.

안보현장 투어 참여자들은 “이번 안보현장 투어가 참여자 모두에게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며 “다음 안보현장 투어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투어 프로그램과 투어에 이용한 ITX-청춘열차(180km 고속열차)의 우수성을 높이 평가한다”며 “시간이 촉박한 프로그램은 의견을 수렴해 조정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승환 천안아산역장은 “이번 안보투어가 지역민들이 안보의식을 강화하고, 지역과 소통해 철도를 통한 관광수요 창출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안보투어를 지원해준 양구군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아산역 관계자는 “ITX-청춘열차 관광상품이 전통시장 관광자원화, 지역 농산물의 판매확대 등 여행을 통해 역과 지역이 상생하는 다양한 마케팅 방안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양구군 방산면 소재 두타연에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 양구군 방산면 소재 두타연을 둘러보고 있다.
▲ 을지전망대에서 안보현장탐방단이 설명을 듣고 있다.
▲ 안보현장 투어 참여자들이 ITX-청춘열차에서 내리고 있다.
▲ 국내최초 2층 객차가 설치된 ITX-청춘열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