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회에는 국립대전현충원을 소재로 한 대상작품 ‘여명의 빛’과 금상 ‘호국영령의 길’등 입상작 40여점이 전시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나라사랑 하는 마음을 일깨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관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매달 마지막 수요일 (6월25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야간 연장해 오후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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