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감 조희연, "아들 가장 기뻐해…아들 모니터링 요원돼 쓴소리 마다치 않을 것"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울시교육감 조희연, "아들 가장 기뻐해…아들 모니터링 요원돼 쓴소리 마다치 않을 것"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시교육감 조희연

▲ '서울시교육감 조희연' (사진: 조희연 SNS)
서울시교육감 조희연이 당선 소감을 전했다.

서울시교육감 조희연은 5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선거 막판 다음 아고라 정치 토론방에 지지글을 올린 둘째 아들 성훈 군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성훈 군에 대해 "가장 기뻐하는 가족 중 하나"라며 "아들이 '아빠 나 잘했지?'라고 하더라, 아들이 모니터링 요원이 되어 쓴소리도 마다치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교육감 조희연은 "당선을 예상했느냐"라는 질문에 "마지막 한 2,3일 지나서부터는 거리유세 유권자들 반응이 굉장히 급격하게 바뀌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내심 기대를 했다."라고 솔직히 답했다.

또한 "그 2,3일에 고승덕 후보의 딸 글이 논란이 됐다."라는 말에 "고승덕 후보의 아픈 가족사에 나름 항변을 하셨지만, 고승덕 후보와 따님의 아픈 가족사의 반사 이익을 제가 얻는다는 것이 송구스러웠다."라며 입장을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울시교육감 조희연, 당선 축하드립니다" "서울시교육감 조희연, 훌륭한 아들을 둔 아버지니 그만큼 잘 하겠지" "서울시교육감 조희연, 앞으로의 행보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