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고회에서는 민생치안의 주요 핵심인 강·절도사건에 대해 시간대별수법과 범죄 유형에 대한 체계적 분석을 통해 광역화·지능화 되는 민생침해 범죄인 강·절도 지역별 예방 및 대처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서정권 서장은 “강·절도 등 서민을 대상으로하는 4대범죄에 대해서는 치안역량을 최대한 동원해 적극적 추적수사로, 반드시 검거해야 한다”며 “주민이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는 치안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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