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부여요양병원 소방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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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소방서,부여요양병원 소방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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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체험, 실제 재난대처능력 향상

▲ 부여요양병원 직원들이 소화기 체험을 하고 있다.
부여소방서(서장 이종하)는 6월3일 부여읍 저석리 소재 부여요양병원에서 직원, 간호사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장성요양병원에서 발생한 화재 유사사고를 예방하고, 대형인명피해가 발생 우려가 있는 대상에 대해 관계자들의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소방안전교육은 ▲화재 발생 시 연기의 유해성과 대피방법 ▲소화기 제원 및 사용방법 ▲소화전과 발신기 사용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제세동기(AED)사용법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최주현 방호구조과장은 “요양병원과 요양원은 거동불편 환자가 많아 화재 시 대형인명피해 우려 된다”며 “화재안전에 각별한 주의와 발빠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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