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퀴즈 풀이를 통해 지적·자폐성 장애인의 자신감 향상 및 장애인식개선을 목적으로 열렸으며, 전국에서 50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대회는 50문항의 문제 정답 수를 집계하는 방식으로, 중도 탈락 없이 참가팀 모두에게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응원단에게는 반짝 퀴즈를 통해 상품권을 지급했다.
한편 이창호 아산시장애인복지관장은 “첫 대회에 출전에 좋은 성적을 내준 훈련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집단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이용자들의 자존감과 사회성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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