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점검은 장마철 전 대형공사장, 교량, 육교, 지하도, 터널 등 총 46개소 재난위험시설 안전성 확보 및 불안전 요인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다.
점검은 시설물 안전점검 안내문을 관계자들에게 사전 발송한 후 소방서와 유관기관 합동안전점검팀이 피난시설 등의 안전관리상태와 안전관리자 업무 현황을 점검한다.
한편 이유규 소방검사담당자는 “국민들이 그 어느 때 보다 안전 확보에 대한 열망이 크다”며 “국민의 요구에 응하기 위해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부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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