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문화원, 아산시민 문화탐방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온양문화원, 아산시민 문화탐방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거창박물관 · 황산마을 · 동계 정 온 선생가옥 등 탐방

▲ 아산시민 문화탐방단이 거창박물관에서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
온양문화원(원장 이만우)은 5월30일 온양문화원 관계자, 회원, 아산시민 80여명을 대상으로 경남 거창군 일원에서 5월 아산시민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이날 탐방단은 거창군 거창읍 소재 거창박물관을 방문해 거창역사실, 생활민속실을 둘러보며 유성호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통해 거창의 역사와 문화를 배웠다.

오후에는 거창군 위천면 황산리 거창신씨 집성촌인 황산마을과 수승대 국민관광지에서 요수정과 암구대의 역사를 배우고, 강천리 동계 정 온 선생가옥과 사당을 탐방했다.

이만우 온양문화원장은 “아산시민 문화탐방을 통해 보고,듣고 배운 전국 문화와 역사를 아산 문화·역사 발전을 위해 활용 해달라”며 “지속적으로 시민에게 유익한 문화탐방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거창문화원(원장 이종천)에서는 거창방문 기념으로 아산시민 문화탐방단에게 유명 작가의 난(蘭 )그림이 그려진 부채를 선물했다.

▲ 아산시민 문화탐방단이 거창박물관에서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
▲ 아산시민 문화탐방단이 거창신씨 집성촌인 황산마을을 둘러보고 있다.
▲ 아산시민 문화탐방단이 수승대 국민관광지 요수정을 살펴보고 있다.
▲ 아산시민 문화탐방단이 거창구연서원 관수루를 살펴보고 있다.
▲ 아산시민 문화탐방단이 거창박물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