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정확성, 공정성, 인근토지와의 균형성 유지를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시 내의 토지에 대한 토지이용현황과 특성을 조사한 총 300,937필지로, 당진시 내의 전체 토지 가격은 24조3,800여억 원으로 산정됐다.
전년도 대비 개별지가가 내린 토지는 13,784필지(4.25%)이며, 새롭게 산정된 토지는 3,384필지(1.12%)로 나타났다.
시 내 최고가격은 수청동 997번지 신터미널 앞 상업용 대지(로뎀타워)로 ㎡당 303만 원이며, 최저가격은 정미면 매방리 341-2번지(농림지역) 도로로 ㎡당 1,170원으로 나타났다.
올해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은 석문국가공단개발, 송산일반산업단지(현대제철 등) 개발의 특수요인으로 3.58% 인상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지가 산정결과 전년대비 3.60% 상승 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역별로는 정미면 9.10%, 면천면 6.90% 순으로 상승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우편엽서로 토지소유자에게 개별통지되며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이 이의가 있을 경우에는 신청기한인 7월 1일까지 시청과 각 읍․면․동사무소에 비치된 이의신청서(시청 홈페이지 공지란에서도 다운로드 가능)를 작성해 방문 또는 우편,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기한 내 접수된 이의신청에 대해서는 7월 2일부터 30일까지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당진시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