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해와 올해 열린 각종 집회시위 현황분석과 하반기 치안수요 전망과 선진집회시위 문화 조기 정착을 위한 향후 활동방안이 논의됐다.
이날 박상용 청장은 “정부세종청사와 천안·아산·서산·당진 산업현장과 정치적 이슈에 따른 다양한 형태의 집회시위가 예상된다”며 “자문위원들이 선진집회시위 문화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집회시위자문위원회는 교수(2명)·변호사(3명)·시민단체(2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 대형집회 현장 참관을 통한 집회·시위의 평화적 관리와 법집행에 대한 법률 자문을 담당하는 자문기구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