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 사전투표소·투표함 경비 강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남경찰, 사전투표소·투표함 경비 강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투표 및 호송과정 발생시 우발상황 대비 만전

 
충남지방경찰청(치안감 박상용)은 6·4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실시되는 5월30일 31일이틀간 충남·세종지역221개 투표소에서 공정한 투표가 실시될 수 있도록 투표소 투표함 경비를 강화한다.

먼저, 사전투표소별 전담 순찰차를 지정해 112연계순찰·거점근무를 실시하고, 112타격대 등 지역별 거점타격대를 배치, 투표 및 호송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우발상황에도 대비할 예정이다.

투표 종료 후 각 시·군 선관위로 호송되는 사전투표함은 노선별 무장경찰관 2명을 지원하고, 교통혼잡 취약지점은 원활한 호송이 이뤄지도록 교통관리에도 나설 계획이다.

또 사전투표함을 보관하는 시·군 선관위에 대하여는 2시간마다 1회이상 연계순찰 등 112타격대 즉응태세를 구축, 투표함 보관소 경비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충남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사전투표 뿐만 아니라 본 투표 당일인 6월4일에도 충남 전 경찰에 갑호비상을 발령, 개표 종료 시까지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공명한 선거가 실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