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무부, 스포츠 대사 ‘농구 클리닉’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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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부, 스포츠 대사 ‘농구 클리닉’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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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애인복지관 장애청소년 농구교실 학생 대상

미(美)국무부의 스포츠 대사 프로그램 ‘농구 클리닉’이 5월23일 오전 9시30분 아산시 풍기동 소재 이순신 빙상장·실내체육관에서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장애청소년 농구교실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농구 클리닉’ 은 전직 미농구협회(NBA) 선수 ‘알렉스 잉글리시’와 ‘나이케샤 세일즈’ 전직 미여자농구협회(WNBA)선수가 장애청소년들에게 농구기술을 전수해 장애를 극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창호 관장은 “행사에 도움을 준 미국대사관과 아산시,아산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며 “참여 학생들이 자신감을 얻어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활동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 국무부의 스포츠 외교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트위터(@SportsDiplomacy)로 확인하거나, 아산시장애인복지관 문화체육지원팀((041)545-7727)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 언론 관련 질문은 주한미국대사관(이메일 EmbassySeoulPA@state.gov이나 전화( (02)397-465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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