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전문학교, 15년간 전문학교 중에서 높은 취업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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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서전문학교, 15년간 전문학교 중에서 높은 취업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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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전문학교로 선택 늘어

▲ 서울호서전문학교
최근 외국유학생이나 대안학교 졸업자, 고교 자퇴자 등 교육활로가 다양해지면서 검정고시를 선택하는 응시자들이 매년 늘고 있다. 지난 13일 올해 고졸검정고시 합격자가 발표 된 가운데, 해당 합격자들 사이에서 서울호서전문학교를 포함해 수도권에 위치한 전문학교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검정고시자의 경우 대학입시 때 내신 환산에서 일반 고등학교 학생들보다 불리한 점이 많이 있다. 대학 지원 시 내신은 검정고시나 수능 성적을 대학 내부적인 기준에 따라 점수를 환산해 반영하고 있다. 특히 전체 모집인원의 70% 이상인 수시모집의 경우 검정고시 출신자는 더더욱 어려운 게 대한민국 대학 입시의 현실이다.

이처럼 고졸검정고시 합격자들 대다수가 일반고교 졸업자들과의 내신이나 수능을 통한 대학입시 경쟁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다. 또한 대학 진학 후 높지 않은 취업률 등으로 일반 대학을 고민하면서, 취업률이 높으면서 내신이나 수능 성적을 반영하지 않거나, 반영 비율이 낮은 학교들을 찾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이번 고졸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이후 많은 검정고시 합격생들이 내신이나 수능성적을 반영하지 않는 취업 및 실무 중심교육의 전문학교로 눈을 돌리고 있다.

전문학교는 실무적인 부분이 강하고, 취업률이 일반 대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서울호서전문학교(이사장 이운희)의 경우 실무위주의 학과들로 구성돼 있으며, 15년간 전문학교 중에서도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이 학교의 경우 2년제 정규 과정 외에 직장인, 만학도, 주부 등을 대상으로 하는 주1일 학사학위 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바쁜 직장인 및 만학도 주부 등을 위해 일주일에 하루만 수업을 나오면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주 1일 학사학위 과정은 학사학위 취득 후 대학원에도 진학할 수 있으며 한해 평균 30여명의 대학원 합격자를 배출해 왔다. 운영 학과로는 미용학, 식품조리학, 관광경영학, 실내디자인학, 오라클DB학 등 5개의 과정으로 현장중심의 오프라인 수업을 통해 실무능력을 중심으로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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