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안전한 하천만들기’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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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안전한 하천만들기’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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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부터 수문27개·제방 2개, 주요시설물 안전점검

▲ 하천시설 안전관리점검을 하고 있다.
대전시는 지난 3월부터 하천의 재난 및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수문 27개소,제방 2개소(갑천·유등천),29개 주요시설물에 대해 구조물 조사 용역 및 자체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결과 특별한 위험사항은 없으나 훼손 및 파손으로 인한 경미한 사항에 대하여는 우기 전 조속히 시정 보완한다는 계획이다.

또 대전시는 ‘안전한 하천만들기’를 위해 하천 내 오토바이, 차량진입 방지시설을 일제정비하고,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일부 위험구간에 안전난간과 하천에서의 금지행위 예방 종합안내판 설치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대전시는 본격적인 물놀이 철을 맞아 여름철 수변위험지역 안전시설인 부표, 구명환거치대, 현수막 등을 일제 정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시설물도 계속해서 보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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